부산에서 즐거운 시간 ♡ BablingX2


띠용~ 속았죠? ㅋㅋㅋ 이건.. 도대체 몇년도 사진잉미ㅠㅠ?ㅋㅋㅋ
2년전인가요..............?ㅋㅋㅋㅋㅋ 아무튼 이건 오래된 사진인데 해운대에서 찍은 사진 이기때문에 ㅋㅋㅋ

*** 여기서 제가 어디 있는지 알아 맞추시는 분들께 음... 뭐 선물하지?ㅋㅋㅋㅋ
그냥 재미로 한번 맞춰보세요 ^,^ㅋㅋㅋㅋ ***

잡담은 여기까지 하고 

때는 2012년 01월 29일 일요일 이였습니다. ㅋ,ㅋ 

꺅! 저는 고대하고 고대하던 ㅇㅌㄹㄱ님과의 만남을 성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상터미널 너무 바뀌어서 더 가야되는지 알고 버스에 사람 다 내릴때까지 기둘렸다는.ㅠ,ㅠ 창피..ㅋㅋㅋ

암튼 암튼, 제가 예상보다 좀더 일찍 도착해서 좀 앉아있다가 다이소에서 핸드워시를 지르고

(분명 8가지 다 다른 거였는데 사고나니깐 겹처있는 저..... 거슬리는 상황 ㅠ,ㅠ)

아무튼!!!!!!!!!!!!! ㅇㅌㄹㄱ님을 만났어요 ♡,♡

ㄱ님이 하도 준비를 철저히 해오셔서 조금 헤메긴했지만 알찬ㅋㅋ 시간이였답니당 ^,^

'고센'이라는 (이름 맞나용?ㅋㅋ)곳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는데 못 찾아서 비슷한 곳으로 갔어용,ㅋㅋㅋ

거기......... 이름은 생각이 안나네용.ㅠ,ㅠ 잉...

그래서 벤또를 냠냠 먹었답니다, 잘먹었습니다~♡

아이고, 이런 발편집 -0-ㅋㅋㅋ

첫번째는 점심으로 먹은 벤또~ 두번째는 커비공방에서 티타임?ㅋㅋㅋ 세번째는 사상터미널앞에서
오니기리와 이규동에서 먹은 주먹밥들과 ㄱ님이 주신 우동면발들 >.<ㅋㅋㅋ
잉잉 모두 너무 맛있고 입이 즐거웠다는.ㅠㅠ 그래서 저 집에 주먹밥 사갔다는.......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역시, 거기서 바로 먹을때가 더 맛있더라구용 ㅠ,ㅠㅋㅋㅋ 그래도 냠냠 ㅋㅋㅋ
주먹밥은 1500-1800원 정도 였어요 ㅋ,ㅋ
근데 ㄱ님이 자꾸 저 먹을것 사주셔가지구 죄송했어요ㅠ,ㅠ 흑흑 

아무튼, 저희는 정!!!!!!!!!!초!코!파!이! (기억나시나용?ㅋㅋㅋㅋ) 옆에,ㅋㅋㅋ 재동씨도 가고 다른 몇군대도 둘러봤구용
커피공방 근처? 였나용? 그쪽에 Latte라는 카페/악세사리집에서 반지도 구매했답니당 ㅋㅋㅋ

생각해보니, ㄱ님 아이템들도 제가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그건 무린가..?ㅋㅋ

이것 보세용 >_<ㅋㅋㅋㅋㅋㅋㅋㅋ

왼쪽 사슬반지는 Latte에서 샀구요 7,000원이였어요 
오른쪽 터키석 수공예 반지는 인디안아저씨한테 10,000원에 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디안아저씨 너무 이쁘죵?ㅋㅋㅋ 저 사랑하신다고 그러셨어요 ㅋㅋㅋ
계속 친구도 같이 사~ 예뻐~ 껴봐~ 뭐라뭐라 한글말 하시는데 ㅠ,ㅠ 왜 그렇게 행복해 보이시는지
인생이 고단함이 없으셨는지... ㅋㅋㅋ 행복한사람같더라구용ㅋㅋㅋ 

뭐 이정도 가지고 즐거웠냐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999999999999%즐거웠음...ㅠㅠㅋㅋㅋ 잉잉,
ㄱ님도 그랬으면 좋겠네요, 근데 이 즐거운 시간의 뽀인트는 아직 나오지도 않았음,,,

나는 선물까지 받은거ㅠ,ㅠ 우왕......... 
댓글에 그많은 메니큐어중 이게 너무 예뻐서 뿅가서 이거 너무 예쁘다고 남겼는데
완전 "쌔"ㅋㅋㅋ 거를 증정당했다는.ㅠㅠ ㅋㅋㅋ 감동 감격 철철....춸춸......
너무 감사해요ㅠ,ㅠ 저는 결국 보잘것 없는 뭐 아무것도 준비안해간 그런 제시카되고...
제가 특산물 꼭 보내드릴게요 제발 보내게 해주소서...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뭐 둘이 찍은 사진 한장 없지만 너무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감사합니다.

I DON'T KNOW HOW TO THANK ENOUGH!!!!!!!!!!!!!!!!! PHUCKKKKKK!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감사해용 즐거운 시간과 이런 물질들까지..ㅋㅋㅋㅋㅋ;;???

어떻게 글을 끝내야 될지 모름.ㅠㅠ

시작과 끝이 같아야 하느니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XOXO JESS.H <3





덧글

  • 알토란귤 2012/01/30 22:44 # 답글

    벌써 포스팅을! 안 그래도 제가 산 아이템을 님이 찍어가셔야 했는데 !! 라고 생각중이었어요.
    우리가 사진을 넘 안찍어서 심심한 포스팅이 돼버린 것 같아요.
    전 만나기전에 나도 영어로 솰라 거리는 비디오를 찍어야 하나 잠시 고민도 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저 그 샤넬 스카프 샀어요! 눈에 아른거려서 전화주문함 ㅋㅋㅋㅋㅋㅋ
    집에와서 검색해보니 명품스카프 보통 10만원 넘더라고요 중고도,
    그래서 진짜 맞나 의심이 갔는데 그거랑 색깔만 틀리고 디자인 똑같은 것 발견하고 바로 콜!
    근데 그쪽에서도 진짜라고 확답은 못준다고 하더라고요 (뭐니 ㅋㅋ)
    근데 자기들이 보기에 진짜 같다고...해서 일단 내일 받아서 패뷰에 올려볼려고요.
    다른 님들에게 진짜 맞는지 확인해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스카프가 제가 진짜 갖고 싶었던 거 였거든요.
    근데 거기에 뙇 있었음 !

    그리고 방금 벼루벨리에서 청자켓샀어요.
    지금 가보시면 벼룩벨리에서 젤 인기글로 등록 돼있어요.
    님도 봐보세요 잘산것 같음.
    옷이 좀 작다하니 제게 딱 잘 맞을 것 같아용.
    근데 사진에서 님 못 찾겠어요!!!!!
    젤 앞에 쭈그리고 앉아있는 사람아니면 맨 뒤에 남정네들 겨드랑이 사이로 약간 보이는 사람인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다음에 또 만나서 사진을 많이 남깁시다. 좋은 글을 위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JessicaPrettyHan 2012/02/03 20:51 #

    ㅋ,ㅋ 제가 출장나가서 hectic같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오늘 졸업까지 마치고 돌아왔어요.
    어휴, 몸살이 나네요ㅠㅠ 머리도 아프고, 이렇게 죽는건 가봐여...

    저는 맨 오른쪽에 파도에 휩쓸려서 오는 검정색옷입은 여자에요 ㅋㅋㅋ

    그저께? 카톡으로 catch up해서 다행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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