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에서 지낸 114일. lil Vancouver



때는 2011년 5월 13일 금요일.
13일의 금요일이였군요?ㅋㅋ

Nicole언니랑 Jenny랑 Girls night out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날 모두 must get dressed up!!그리고 막.. tonight or never!이런식으로 ㅋㅋㅋ
꼭 만나서 놀기로 했는데 Jenny가 결석했어요ㅠ,ㅠㅋㅋ

그래서 그냥 Nicole언니랑 Hang around.. 그랜빌로 갔지요?ㅋㅋㅋ
우왕, 장난아니였어요.

캐나다의 젊은이들 클러버들 뭐 거지들 다 본것 같았어요, 그날밤.ㅋㅋㅋ

Nicole언니랑 뭐 클러빙을 했다던가, 술을 마셨다던가 아무것도 안하고
거리만 걸어다니고 이야기하고 그랬는데, 그날밤이 정말 재밌었어요.

Nicole I miss you!!

Nicole언니랑 같이 걸어다니면서, 매장 디스플레이도 예쁘고, 
그냥 길가에 벤치?도 멋있고, 모든게 멋있었지요 ㅋㅋㅋ

밴쿠버에서의 첫 금요일, 첫주였어요. 으하, 그립네요ㅠㅠㅋㅋ

정말, 독특하지 않나요???????

ㅋㅋㅋ 그때 멀리서 보고 진짜 쓰레기통인줄 알았어요 ^,^ㅋㅋㅋ


오늘 밴쿠버 이야기 끝 ㅋㅋ

P.S 이 이야기들은 작년 5월 8일부터 8월 31일까지를 배경으로 회상하면서 쓰는 글입니다.ㅋ.ㅋ
혹시, 제 글 읽으시는 분 있으시다면 이 점 참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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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Ven 2012/02/11 01:36 # 삭제 답글

    역시 젊음이라는게 좋은건가보군요, 밴쿠버의 5월밤꾀 쌀쌀할텐데 so shorts를입고 계시네~하하 젊을때 많이노세요~ 저는 밴쿠버에살면서 해뜨는 날에도 긴바지입고 긴팔소매만걷습니다~
  • JessicaPrettyHan 2012/02/11 08:49 #

    ㅋ,ㅋ 감사합니다, 젊었을때 놀게요.. 그럼.. 비디오 보셨나보네요?ㅋㅋㅋ
    그때 여자들끼리 그렇게 입자고 해서..ㅋㅋㅋ 그렇게 입은거에요 ㅋㅋㅋ
    추워서 좀 떨었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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