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11년 5월 13일 금요일.
13일의 금요일이였군요?ㅋㅋ
Nicole언니랑 Jenny랑 Girls night out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날 모두 must get dressed up!!그리고 막.. tonight or never!이런식으로 ㅋㅋㅋ
꼭 만나서 놀기로 했는데 Jenny가 결석했어요ㅠ,ㅠㅋㅋ
그래서 그냥 Nicole언니랑 Hang around.. 그랜빌로 갔지요?ㅋㅋㅋ
우왕, 장난아니였어요.
캐나다의 젊은이들 클러버들 뭐 거지들 다 본것 같았어요, 그날밤.ㅋㅋㅋ
Nicole언니랑 뭐 클러빙을 했다던가, 술을 마셨다던가 아무것도 안하고
거리만 걸어다니고 이야기하고 그랬는데, 그날밤이 정말 재밌었어요.
Nicole I miss you!!
Nicole언니랑 같이 걸어다니면서, 매장 디스플레이도 예쁘고,
그냥 길가에 벤치?도 멋있고, 모든게 멋있었지요 ㅋㅋㅋ
밴쿠버에서의 첫 금요일, 첫주였어요. 으하, 그립네요ㅠㅠㅋㅋ

정말, 독특하지 않나요???????

ㅋㅋㅋ 그때 멀리서 보고 진짜 쓰레기통인줄 알았어요 ^,^ㅋㅋㅋ

오늘 밴쿠버 이야기 끝 ㅋㅋ
P.S 이 이야기들은 작년 5월 8일부터 8월 31일까지를 배경으로 회상하면서 쓰는 글입니다.ㅋ.ㅋ
혹시, 제 글 읽으시는 분 있으시다면 이 점 참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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